아재일기

연사랑 철원밥상(깔끔한 한식) 식사

게으른베짱이 2026. 4. 19. 22:50

철원 한탄강 주상절리길 트레킹 후 들리게 된 철원밥상. 

 

깔끔하고 맛갈나는 반찬으로 기분 좋은 식사를 했다. 

 

https://map.naver.com/p/entry/place/1944452630?lng=127.2855291&lat=38.203663&placePath=%2Fhome&entry=plt&searchType=place

 

네이버지도

연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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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메뉴가 있어서 전도 먹어보고 싶었지만, 일반 식사 2명과 제육볶음 양이 많아 다음에 먹어보기로 하였다. 

 

이곳은 메인 메뉴보다는 기본 반찬의 퀄리티가 매우 좋았던 곳이다. 

 

여러가지 맛갈 나는 한식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추천~~~~~~

 


 

 

식당 장소는 천장이 높고, 넓은 구조라 편안하고 안락한 구조의 식당이었다. 

 

 

기본 구성은 이렇다. 여기에 밥이 나오고 나물과 장을 섞어서 먹오 불 수 있는 구조이다. 장은 고추장, 간장 두가지가 있었고, 채소도 넉넉하게 제공이 되었다. 

 

 

향이 좋았던 나물들. 밥과 함께 고추장 및 간장을 비벼먹으면 맛있다. 

 

이녀석은 파프리카를 말려서 조림으로 나온 것 같았다. 요 녀석이 이 집의 인기 품목인듯. 별도로 판매하고 있는 듯 했다. 

 

 

이렇게 기본 구성이 나오고 드디어 메인메뉴~ 두둥

 

 

양도 많고 맛도 있었다. 2명이 먹기에는 좀 많아서 양을 줄이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해 주어도 괜찮을 듯~~ 물론 기본 구성에 별도로 메인메뉴를 추가한 것이었다. 


 

 에잇! 막걸리도한번 먹어보자. 지역 막걸리가 있으면 맛을 보는데, 약간 녹진하면서 구수했던 맛이 기억난다. 

 


 

철원 여행가시고, 너무 자극적이고 비싼 음식보다 깔끔한 식사를 원하신다면 이집 추천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