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암산에 처음 가보게 되었다.
휴가를 쓰고, 불암산에 가자.
짧은 산행 후 간단 동네 오마카세를 가는 것으로 일정을 수립.. 고고!!!!

왕 복 3.62km / 2시간 17분
내가 간 코스는 5코스로 초보코스였다. 적절한 길과 적절한 암반으로, 등린이도 무난한게 오를 수 있는 코스로 선정. 다만, 정상석에서 줄잡고 태극기 암반까지 올라가는 코스는 개인 선택에 맞기면 될 것 같다.
앞서 올라가던 20대 남녀. 정상까지 도전 중. 아가씨가 울면서 중도포기하며 하산하였다. T.T


날씨도 날씨였지만, 철쭉인가 진달래인가? 중간중간 이쁘게 피어서 기분이 참 좋았다.




알고보니 불암산이 철쭉축제로 유명한 곳이었다. 장애인분들과 꼭 한번 와봐야겠다.



어느덧 정상이보이기 시작했다.
과감하게 올라가봅시다.
참고로 짧게 올라갈 수 있는 코스로, 누구나 도전 해 볼 수 있다.
과감하게 올라가본다.

올라가기전 사이즈 한번 체크하고 ^^

결국 등반완료~~
미세먼지가 있었지만 날씨가 너무 좋았다.
안전하게 하산 진행


불암산매력
1. 수도권 근교의 산으로 초보자 누구나 올라갈 수 있는 난이도(초보자에게 별내 코스는 추천하지 않는다.)
2. 봄에 철쭉이 아름다운 산
3. 고즈넉한 산길과 암릉을 두루두루 경험해 볼 수 있는 산
4. 다만, 주말을 피하고 평일에 오면 고요함과 웅장함을 느껴 볼 수 있는 산
오늘도 기분 좋은 산행 끝
산행이 끝나니 먹어야지. 동네 오마카세 집에서 영양 보충 후 휴식 완료~~
이게 휴가고 행복이구나
아재 일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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