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시간에 찾아간 조양방직... 한번도 늦은 시간에 가본적은 없었는데......... 빵이 많이 없다는 사실..... ㅎㅎ 하지만 노을이 지는 저녁시간대가 바로 이 까페를 온전히 즐길 수 있는 곳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레트로한 옛날의 풍경과 기억들을 재 생산해 낼 수 있느 곳... 가끔식... 내가 이곳을 찾아가는 이유이다. "배려와 겸손~~ 모든 생명체에 대한 경외심을 뻥튀기하라 나 혼자 사는 세상 아니다." 또~ 에너지 충전이 필요할 때 들려야겠다. 조양방직~~ 거기에 있어주어서 감사~~ 아재사진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