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중 러닝에 대한 묘미를 알게 되었다.
매일 불광천, 홍제천만 뛰는 나에게 새로운 여행지의 낯선 여행 코스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해준다.
오늘의 목표는 해운대 동백섬.
내 워치(갤럭시 워치 7)는 대략 동백섬 1바퀴를 1km로 잡아 주더라.
아침 7시 정도에 나왔는데. 부산 해운대의 아침은 고요하고 청명했다.



부산에 해운대. 동백섬은 러너들의 천국이었다.
참으로 멋진 러너들이 모여 있는 부산에서 에너지를 듬뿍 받고 왔다.
앞으로 여행 다니면 꼭 그 지역에 주요 장소를 뛰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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