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이 변한다.
즐겨 찾는 식당의 좋아하던 메뉴가 이름은 그대로인데.........
양이 줄어들었고, 맛도 감칠맛이 들하다.
내 입맛과 마음이 변한 것인가?
아니면 가게가 변한 것인가?
모든 사물과 일들에 대해서도 생각해본다.
내 주변에 있는 사람들과 관계들이 예전과 다르게 변해간다.
나의 맘이 변한것이냐? 그들이 변한 것이냐?
무엇이 중요한게 아닐게다.
영원한 것이 이 세상에 없듯이....
각자의 것들이~~~ 세상의 순리대로 변해가는 거겠지..
그냥 편하게 흘러가는 대로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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